우헤헤 주말은 언제나 맛있는거 먹는날 ♪
다이어트 중이지만 주말만은 먹고싶은거 먹자! 는게 제 신조예요.
..그래서 살이 안 빠지는거 같긴 하지만. 암튼 ^^
우연찬케 이곳도 요코랑 가게 되었네요.
같은 집에 사는 일본인 요코도 저만큼 맛있는 레스토랑에 관심이 많아서 둘이 아주 죽이 잘 맞는다는 ~
내가 여기 맛있다고 들었다, 우리 떠나기 전에 꼭 같이 가보자, 여기는 어떻다더라 저기도 괜찮다더라ㅋ
둘이서 먹는거 얘기로도 한 시간은 금방 보낼듯하네요.
무튼무튼 별 이유없이 싸고 맛있는게 먹고 싶어서 간 엘리스 카페!
울 집에서 별로 멀지도 않고~ 음식도 무쟈게 싸고~ (지역 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택스가 없어요! 꺅) 맛은 당근 있고~
아주 멋진 곳이죠 캬-

카페 내부 사진이예요. 그리 크지 않아서 날씨 좋은 주말 오후면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답니다.
음식이 워낙 싸서 오는 손님들 중엔 조금.. 가까이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온답니다;;
뭐 이 동네가 그리 좋은 동네는 아니긴 해요, 정도가 아니고 위니펙에서 한 다섯번째로 위험하달까.

Teriyaki Chicken Roll
원랜 내 favorite 인데.. 여기 롤 괜찮다고 추천해줬더니 요코가 시킨다구 그래서 이날만큼은 양보! ㅋ
근데 어째 예전보다 크기가 좀 줄은듯 해요.

Salad w/ Garlic toast
이건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. 아마 주문할 때 잘못 말해서 사이드로 더 나온거 같아요;;;
원래 라자냐에 샐러드가 따라 나오는데 ㅜ.ㅜ
그래도 저 갈릭토스트, 무쟈게 맛있었어요 ...

Langside Lasagne
내 메인메뉴~ 라자냐 등장이요!
솔직히 이 날 라자냐 처음 먹어 봤어요 히히히히히히
beef랑 토마토 소스로 속이 채워진 메뉴였는데, 가뜩이나 토스트에 샐러드에 배가 좀 차 있던 상태에서 얘도 또 다 먹느라 호흡곤란 느끼기까지.. 아 정말 미련스럽다 참..-_-; 근데 넘 맛있었어요 ㅜ
위에 올려진 크림은 뭘까요? 사워크림인가?
아래에 살짝 보이는 갈릭토스트... 여기도 또 나왔네요 ㅋㅋ

샐러드만 두 개.. 보이시나요 ㅜ
왼쪽이 사이드로 나온 갈릭토스트샐러드, 오른쪽이 라자냐메뉴에 같이 나오는 시저샐러드.
시저샐러드 넘 좋아요.. 미치겠어요..♥
마이러부.
그래서 사이드 샐러드 드레싱도 시저.ㅋㅋㅋ

Strawberry Cake
넘 배불러서 넋놓고 앉아있었는데, 첨 주문할 때 디저트로 케익까지 시켰던 요코 +ㅇ+
그래 나왔으니 먹어야지 그러고 턱까지 배불렀는데도 또 먹었드래죠~ 키키키
치즈케익이 없어서 넘 아숩 ㅜ
얘는 빵이 조금만 더 부드러웠으면 더 좋았을텐데, 엘리스 카페에서 파는 다른 케익들이 비해 좀 별로였던.
그래놓고도 다 먹었으니 뭐 불평은 그만 .
샐러드도 두 개. 그래서 갈릭토스트도 네 개. 중복이 많았던 이날의 메뉴.ㅋㅋ
전부 영어가 부족한 제 잘못이니 담번엔 귓구멍 제대로 열고 성의있게 들어야겠어요.ㅋ
어쨋거나 저쨋거나 싸고 배부르고 맛있게 잘 먹었던 한가한 금요일 오후였습니다 ^*^
다이어트 중이지만 주말만은 먹고싶은거 먹자! 는게 제 신조예요.
..그래서 살이 안 빠지는거 같긴 하지만. 암튼 ^^
우연찬케 이곳도 요코랑 가게 되었네요.
같은 집에 사는 일본인 요코도 저만큼 맛있는 레스토랑에 관심이 많아서 둘이 아주 죽이 잘 맞는다는 ~
내가 여기 맛있다고 들었다, 우리 떠나기 전에 꼭 같이 가보자, 여기는 어떻다더라 저기도 괜찮다더라ㅋ
둘이서 먹는거 얘기로도 한 시간은 금방 보낼듯하네요.
무튼무튼 별 이유없이 싸고 맛있는게 먹고 싶어서 간 엘리스 카페!
울 집에서 별로 멀지도 않고~ 음식도 무쟈게 싸고~ (지역 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택스가 없어요! 꺅) 맛은 당근 있고~
아주 멋진 곳이죠 캬-
카페 내부 사진이예요. 그리 크지 않아서 날씨 좋은 주말 오후면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답니다.
음식이 워낙 싸서 오는 손님들 중엔 조금.. 가까이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온답니다;;
뭐 이 동네가 그리 좋은 동네는 아니긴 해요, 정도가 아니고 위니펙에서 한 다섯번째로 위험하달까.
Teriyaki Chicken Roll
원랜 내 favorite 인데.. 여기 롤 괜찮다고 추천해줬더니 요코가 시킨다구 그래서 이날만큼은 양보! ㅋ
근데 어째 예전보다 크기가 좀 줄은듯 해요.
Salad w/ Garlic toast
이건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. 아마 주문할 때 잘못 말해서 사이드로 더 나온거 같아요;;;
원래 라자냐에 샐러드가 따라 나오는데 ㅜ.ㅜ
그래도 저 갈릭토스트, 무쟈게 맛있었어요 ...
Langside Lasagne
내 메인메뉴~ 라자냐 등장이요!
솔직히 이 날 라자냐 처음 먹어 봤어요 히히히히히히
beef랑 토마토 소스로 속이 채워진 메뉴였는데, 가뜩이나 토스트에 샐러드에 배가 좀 차 있던 상태에서 얘도 또 다 먹느라 호흡곤란 느끼기까지.. 아 정말 미련스럽다 참..-_-; 근데 넘 맛있었어요 ㅜ
위에 올려진 크림은 뭘까요? 사워크림인가?
아래에 살짝 보이는 갈릭토스트... 여기도 또 나왔네요 ㅋㅋ
샐러드만 두 개.. 보이시나요 ㅜ
왼쪽이 사이드로 나온 갈릭토스트샐러드, 오른쪽이 라자냐메뉴에 같이 나오는 시저샐러드.
시저샐러드 넘 좋아요.. 미치겠어요..♥
마이러부.
그래서 사이드 샐러드 드레싱도 시저.ㅋㅋㅋ
Strawberry Cake
넘 배불러서 넋놓고 앉아있었는데, 첨 주문할 때 디저트로 케익까지 시켰던 요코 +ㅇ+
그래 나왔으니 먹어야지 그러고 턱까지 배불렀는데도 또 먹었드래죠~ 키키키
치즈케익이 없어서 넘 아숩 ㅜ
얘는 빵이 조금만 더 부드러웠으면 더 좋았을텐데, 엘리스 카페에서 파는 다른 케익들이 비해 좀 별로였던.
그래놓고도 다 먹었으니 뭐 불평은 그만 .
샐러드도 두 개. 그래서 갈릭토스트도 네 개. 중복이 많았던 이날의 메뉴.ㅋㅋ
전부 영어가 부족한 제 잘못이니 담번엔 귓구멍 제대로 열고 성의있게 들어야겠어요.ㅋ
어쨋거나 저쨋거나 싸고 배부르고 맛있게 잘 먹었던 한가한 금요일 오후였습니다 ^*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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